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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5_청주시 원도심 활성화 방안 도출(QGIS 전처리, DB연동 등) Weekly I learned

baektree 2025. 8. 15. 15:02

🟢 Keep (배운것/유지할 것)

  • 청주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논문, 기사, 계획서 등 포괄적인 도메인 조사를 했다.
  • 데이터 분석 흐름을 체화하기 위해 단계별 정리하면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사전조사(도메인조사 → 데이터셋 탐구 → 전처리/EDA) → 문제정의 → EDA → 데이터 시각화 → 인사이트 도출)
  • 이를 기반으로 배경, 현실, 방향이라는 3단계 문제정의 기틀을 마련했다.
  • 태블로 구성 설계 시 타겟이 누구인지, 언제 어디서 시각자료를 보는지, 보고 어떤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지 유념해보고 적용해보려 했다.
  • QGIS를 처음 이용해 지리 정보 전처리를 실행해 보았다.
  • GEO PANDAS를 이해하게 되었다. (geometry라는 컬럼이 추가 생성되고 공간 조인, 공간 집계, 거리 계산이 가능해진다.)
  • 중구난방식의 날짜 컬럼을 함수를 활용해 년-월-일 형태의 date형식으로 전처리를 하였다.
  • QGIS, DEBEAVER, V-CODE로 데이터를 연동시키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 대시보드를 만들기 위해 컨테이너, 빈페이지를 활용해 화면을 배치해보고, 대시보드에 넣어야 하는 시각화 (시트별 유사성, 연관성, 대표성)등을 고려해보았다.
  • 피그마, EDR이라는 프로그램과 개념을 알게 되었다.
    • 피그마 - 디자인 프로그램
    • EDR - 데이터셋의 관계를 다이어그램으로 표시

 

🔴 Problem (문제점)

  • 지도 시각화에는 반드시 방위표와 범례를 필수로 포함시켜야 한다.
  • 감소/쇠퇴하는 영역을 끌어올리기 위한 지원책은 누구나 말할 수 있다. 이는 너무나 뻔한 제안이다.
  • 따라서 반등하는 지표, 떠오르는 지표(EX 청년 인구가 유입된 해) 에 포커싱을 하여 가장 우선순위를 두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EX 예를들어 가장 재원을 투자해야할 지구?) 소구하는 것이 더 바람직 하다.
  • 상권 다양성 지수가 원도심은 낮고, 활성도심은 높다고 해서 원도심의 다양성 지수를 올려야 한다는 결론을 내리는 건 옳지 않다. 각 지역별 상권의 역할과 컨셉이 다르기 때문이다.
  • 따라서 지역별 다른 역할과 컨셉에 맞게 인사이트를 제안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 그래프 시각화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설명이 필요없어야 한다. 따라서 인덱스, 범례로 보완해야 한다.
  • 조원과 역할 분담해서 하는 과정은 좋으나 전체를 펼치고, 주제에 맞게 소거하는 과정도 필요하다.
  • 공공데이터의 주요 대상은 공무원이다. 공무원중에서도 어떤 부서의 어떤 실무관인지 데이터 소비자가 명확해야 한다.

 

🟡 Try (시도할 것)

  • 공공정책은 정해진 예산안에 가장 우선적으로 투자해야 할 사업, 권역을 지정하는 것이다. 데이터 분석은 이것을 유념하며 우선 실행 사업을 데이터로 근거를 대서 설명하자!!
  • 특히 정책 사업의 연관 부서, 실무관, 재단이 어디인지, 누구를 설득할 것인지 소비자를 명확히 인지하자!!
  • 도메인 조사 → 데이터 셋 탐구 → 간단 조사(전처리/EDA) → 문제 정의 → 전처리 → EDA → (모델링/통계) → 시각화 순서로 진행한 것은 잘했다. 앞으로도 이대로 진행하자!!
  • 기술적인 문제에 봉착했을 때, 내가 구현하고 싶은 것, 현재까지 진행한 과정 등을 명확히 하여 튜터님께 찾아가 도움을 요청하자!!
  • "압도적으로 낮다, 매우 낮다."라는 추상화된 표현은 지양한다. OO대비 OO%가 낮다라고 표현해야 한다.
  • 데이터 시각화는 데이터를 표현하는 도구이며 이를 통해 빠른 인사이트를 도출이 목표이다. 즉 대시보드와 인사이트의 시각화는 같아야 한다.

지리정보는 어려워라는 내 마음의 편견을 깰 수 있었던 프로젝트였던 것 같다.

또한 지난 프로젝트 회고 내용 (데이터 분석 흐름)을 적용해려는 점도 스스로 칭찬한다.

 

공동화 현상 등으로 쇠퇴하고 있는 원도심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도심재생기본계획을 수립했으나 단순 개수 나열식 분석이라는 한계가 존재했고 청주시 도심재생 사업의 핵심 가치는 시민이라는 점을 착안해 원도심, 활성도심을 비교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시민 관점 시각화를 구현, SWOT 분석을 통한 인사이트 도출하라는 문제 정의 흐름을 토대로 분석에 임한 것이 좋았다.

 

무엇보다 서로의 의견과 역할을 존중하며 함께 해나가려는 팀원들 덕분에 어려운 과제를 완주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정말 감사하다.